'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는 가브리엘 F. 페데리꼬 교수가 2007년 저술한 'El nino con necesidades especiales'를 2011년 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아르헨티나지부 주관 아래 백보람 씨가 번역한 것으로, 전문인용을 허락 받은 것입니다.
내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하시려면 가브리엘 F. 페데리꼬 교수(contacto@gabrielfederico.com)와 백보람 씨(boramjinhee@hotmail.com)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 KORNET 편집부
이 책은 원래 스페인어로 저술되었습니다
때문에 이 책의 참고문헌은 스페인어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어에서 한국어로 직역이 불가능한 단어들은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의역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역자 註
대사성 질환
대사성 질환에는 세 가지가 있다. 비진행성 뇌질환 (encefalopatías no evolutivas), 진행성 뇌질환 (evolutivas), 발달 장애 (trastornos del desarrollo) 가 그것이다. 신진대사 (metabólicas) 가 변형되어, 유전자의 전이 (transmisión genética) 에 병이 생기는 것이며, 신진대사가 막히고 화학 및 생화학적으로 나타난다. 유기체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고 변형하는 물질이 부족하거나 많이 쌓일 수 있다. 신경 신진대사 (neurometabólicas) 의 변형이 뉴우런을 공격해서 그의 상호 작용을 변화시킨다.
우리는 어린이가 이미 배운 어떤 것을 잊어버리거나 발육이 진행되지 않는지 살펴야 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신생아의 뒤꿈치에서 혈액 샘플을 추출하여 다음의 세 가지 병에 대한 조사를 하는 것이 의무화되어 있다. 페닐케논뇨증 (fenilcetonuria),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 (hipotiroidismo congénito), 낭성 섬유증 (fibrosis quística) 이 그것이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매일 1500 여명의 신생아들이 태어나는데, 대사성 질환이 1500 명당 1명 정도 나타남으로 매일 하나의 새로운 케이스가 생겨난다고 말할 수 있다.
Copyright ⓒ 2007 Gabriel F. Federico / ⓒ 2011 백보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