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는 가브리엘 F. 페데리꼬 교수가 2007년 저술한 'El nino con necesidades especiales'를 2011년 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아르헨티나지부 주관 아래 백보람 씨가 번역한 것으로, 전문인용을 허락 받은 것입니다.
내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사용하시려면 가브리엘 F. 페데리꼬 교수(contacto@gabrielfederico.com)와 백보람 씨(boramjinhee@hotmail.com)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 KORNET 편집부
이 책은 원래 스페인어로 저술되었습니다
때문에 이 책의 참고문헌은 스페인어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어에서 한국어로 직역이 불가능한 단어들은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의역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역자 註
뇌신경의 가소성
뇌신경의 가소성 (neuroplasticidad) 은, 뇌는 빠르게 움직이며 유전적 장애나 사고에 의한 장애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신경외과의들 (neurólogos) 의 새로운 개념이다. 보상 기간을 거쳐서 중추 신경계 (sistema nervioso central) 의 구조가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보는 경험이나 환경의 자극과 같은 외적 자극에 의해 들어간다. 뇌기능 장애는 신경계의 세포와 분자의 가소성 (plasticidad celular y molecular del sistema nervioso) 을 변화시키는 해를 야기한다. 이것은 피질 조직의 건축과 구조에 변화를 준다. 이러한 구조의 변형은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에 직접 영향을 주며, 따라서 우리는 자극을 통해 내적 순회를 강화시켜야 한다. 이것은 적절한 자극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제공할 때 매우 중요하다. 자극은 항상 그 답으로 어떤 행동을 하게 함으로 적합한 방법과 질로 자극되어야 하고 그에 해당하는 성장 기간과 리듬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적합한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이것은 꼭 필요하며 그러므로써 피질 전체에 흩어져있는 다양한 수용체들 (receptores) 이 활성화되고 경험이나 훈련하는 일과 같은 기능이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된다.
Copyright ⓒ 2007 Gabriel F. Federico / ⓒ 2011 백보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