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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마라나타의 신앙을 갖고 삽니다 .  몇 해 전부터 부쩍 주께서 그 마음을 주셨기에 그러한 마음으로

    살다보니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최근의 영적인 상태에 무척 민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압니다 .

    " 내가 주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주의깊게 읽고 앞으로  경계를 해야 할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라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를 자주 읽고 있는 중에 퍼온 글입니다 .    이슬.

     

    베리칩 논쟁과 짐승의 표에 대한 오해!

    요한계시록 13장에는 짐승의 표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인류역사의 마지막 부분에 이루어 질 말씀입니다.

    최근에 한국 기독교계에서 짐승의 표와 관련해서

    베리칩에 대한 논쟁이 매우 뜨겁습니다.

     

    베리칩과 관련해서 성도들은 세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1. 베리칩은 짐승의 표이고 받으면 지옥 간다.

    2.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고 인간의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

    3. 무관심, 또는 크게 신경 안 쓴다.

    각각 다른 반응들을 보이고 있고 각각 나름대로

    성경을 기반으로 해서 그들의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린 글들을 보면 성경을 보는 관점과 해석방법이 달라서

    베리칩에 대해 각각 다른 반응들을 보이지만 모두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맞는 말들입니다.

    서로 자신의 주장만 100% 옳다고 할 수만은 없습니다.

    베리칩이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의 글 가운데도

    성경적으로, 또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황당한 내용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이 모두 틀린 것은 아닙니다.

    베리칩은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내용 중에도

    옳지 않은 부분들도 참으로 많습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은 현재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때라는 것입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배도와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고 성도들은 고난을 받게 됩니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살후

    2:3)

    그리고 그 전이 될 지, 그 후가 될지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예측할 수 있는 짐승의 표의 형태!

    짐승의 표가 나오게 되면 그것은 모든 자가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매매 기능과 연결 될 것입니다.

    (은행 구좌와 연결되고 컴퓨터로 연결되어서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형태가 될 것임)

    또 그것은 몸 속에 받게 될 것입니다.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될 것입니다.

    현재 현금이 아닌 다른 결재수단으로는 자기 테이프가 들어있는 카드,

    반도체 칩이 들어 있는 카드, 교통카드와 같은 RFID 카드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테이프 카드와 반도체 칩 카드는 몸 안에 넣을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이 두 가지는 접촉에 의해 카드의 정보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카드의 크기를 아무리 작게 한다고 해도

    스캐너와 직접 접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짐승의 표는 RFID형태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대표적인 RFID가 교통카드입니다.

    그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지갑에서 꺼낼 필요 없이 스케너와 가까이 접근하기만 해도

    정보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RFID는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안면에서도 위험이 없습니다.

    RFID는 반도체 칩과 안테나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실제 칩은 매우 작습니다.

    (가로-세로 1mm이하, 두께 0.15mm 이하 - 버어니어캘리퍼스로 직접 측정했음.)

    만약 그것을 몸 안에 넣게 된다면

    신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공 모양, 또는 캡슐 모양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인체 세포와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 안 되기 때문에

    화학적으로 안정된 유리를 케이스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핵심 부품을 유리 케이스에 넣은 후 뚜껑을 닫아야 하는데

    뚜껑의 재질은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고, 탄성이 있으면서

    인체에 무해한 재질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실리콘이 가장 유력합니다.)

    베리칩은!

    베리칩은 예측되는 짐승의 표의 형태와 같은 RFID입니다.

    사용하는 주파수가 현재 교통카드에서 사용하는 주파수와 같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프로그램만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주면 교통카드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학생들 현금가지고 다니지 않고 교통카드로 물건들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베리칩으로도 가능하게 됩니다.

    베리칩은 인체에 넣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캡슐 형태이며, 소형입니다

    베리칩 제작회사는 인체에 넣을 수 있는 특허를 받은 유일한 회사입니다.

    베리칩만이 인체에 넣을 수 있는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베리칩이 짐승의 표 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허와 관련해서 생각해 볼 때

    확실한 것은 위탁생산을 하지 않을 경우

    베리칩을 제작한 회사만이 짐승의 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 베리칩을 제작한 회사만이 그 칩을 인체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리칩은 인류역사 중에 처음으로 등장한 짐승의 표일 가능성이 있는 물건입니다.

    결론!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베리칩을 볼 때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는 가능성도 있지만

    또 아닐 것이라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두 가지가 공존)

    또 잘못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때 지혜 있는 성도라고 한다면

    베리칩이 짐승의 표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 합니다.

     

     

    과학적인 측면으로 볼 때

    베리칩은 더 발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장 짐승의 표로 쓰일 수 있을만큼 그 기능이 충분 합니다.

    만약 누구나 인정하는 베리칩을 대체할 수 있는

    더 강력한 기능을 가진 것이 나온다면

    그 때 가서 "베리칩은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가 아닙니다."

    라고 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RFID 전문가입니다.

    현재 대학에서 전자공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저는 생물학 전문가입니다.

    특히 인체에 대하여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저는 신학공부를 했고 목사 안수를 받은 목사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그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목회자분들은

    성도들에게 이제는 베리칩에 대하여 가르쳐야 합니다.

    이 정도의 부드러움을 유지한다면 좋지 않을까? 하여

    오늘은 좀 부드럽게(?) 글을 써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성도들은 주변에 잘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신학적인 내용이 없어서 불신자들에게도

    전도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베리칩은 짐승의 표라고 믿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베리칩은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더 좋은 것(?)이 나올 때 까지,

    아니면 모든 이가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아니라고 인정 할 수 있는

    어떤 다른 것이 나올 때 까지 발언을 유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성도들이 같은 성도들의 적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형제요, 자매임을 밝힙니다.

    서로의 주장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적대시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

    짐승의 표에 대한 오해!

    성도들이 베리칩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짐승의 표(666)에 관한 여러 글들이 있는데

    잘못 이해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읽으시고 성도님들이 짐승의 표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제가 글을 어렵게 쓰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약간 논리적인 사고를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1. 논리적으로 해석해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계 14:9-10)

     

    위의 성경 구절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하는 중요한 성경 구절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을 논리적으로 해석해서 짐승의 표를 받더라도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다면 상관없다고 주장합니다.

    논리적으로 볼 때는 일리가 있는 말 입니다.

    논리적으로 and는 앞의 요건과 뒤의 요건이 모두 충족될 때 효과가 있습니다.

    14장 19절에 앞부분에 나오는 접속사는 모두 and입니다.

    뒷부분에 나오는 접속사는 or입니다.

    이 구절을 논리적으로 다시 해석하면

    짐승(A) 그리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B) 그리고 이마(C) 또는 손에 표를 받으면(D)...

    A =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

    B =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

    C = 이마에 표를 받는 것

    D = 손에 표를 받는 것

    식으로 쓰면 (A and B)and(C or D) 이렇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짐승에게 경배해도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괜찮다.

    또는 그의 우상에게 경배해도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았으면) 괜찮다.

    또는 짐승에게 경배하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해도 (이마나 손에 표를 받지 않으면) 괜찮다.

    또는 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아도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괜찮다.

    또는 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해도 (그의 우상에 경배하지 않으면) 괜찮다.

    또는 표를 손에 받든지, 이마에 받든지, 아니면 둘 다 받든지 표 받는 것에 상관없이

    (짐승이나 그의 우상 둘 중에 하나에게만 경배하지 않으면) 괜찮다.

    논리적으로 해석할 때 16가지의 경우 중에 안되는 경우는 3가지 밖에 없습니다.

    1. 짐승에게 경배하고 또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또 오른손에 표를 받는 것

    2. 짐승에게 경배하고 또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또 이마에 표를 받는 것

    3. 짐승에게 경배하고 또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또 오른손에 그리고 이마에 표를 두 개 받는 것....

     

    이것이 논리적 해석의 오류입니다.

    논리적 해석이라면 우상 숭배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겠지요?)

    그런데 성경의 다른 구절은

    논리적으로 보더라도 그렇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또(and) 내가 보좌들을 보니 (and)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and)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and)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and)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and) 또(and) 짐승과(and)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and) 이마와(and)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계 20:4)

    위 본문의 접속사 헬라어의 ‘카이’를 모두 and로 번역하면 이렇게 됩니다.

    헬라어 셩경에는 카이가 10번 나옵니다.

    (10번 나오는 접속사가 모두 카이입니다)

    (영어성경에서는 적당히 or과 섞어서 번역했습니다.)

    이 본문대로라면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아야 합니다.

    짐승에게 경배해서 안 되고 또 그의 우상에게 경배해서도 안 됩니다.

    또 이마와 손에 표를 받으면 안 됩니다.

    계 14장 9절의 논리와 완전히 상반된 다른(황당한 결과)가 나옵니다.

    두 구절 모두 논리적으로만 해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논리적인 장난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다른 성경구절도 기록해 두신 것 입니다.

    또 악하고 독한 헌데(암으로 추정)가 나는데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그것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에게도 나고

    또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도 납니다.

    즉 짐승의 표(666)을 받아도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괜찮다는 논리는

    엉터리라는 것을 우리는 말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and)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계 16:2)

    즉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다면

    짐승의 표를 받아도 상관없다는 주장은 터무니 없는 것 입니다.

    중요한 것 하나!

    and로 번역된 헬라어의 단어(카이)는

    어떤 때는 and로 번역되고 어떤 때는 or로 번역됩니다.

    즉 카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자체가 오류를 일으킵니다.

    2. 단어 해석상의 오류가 있습니다.

    ‘경배하다’라고 번역한 단어의 헬라어는 ‘프로스퀴네오’입니다.

    짐승의 표는 받더라도 경배하지 않는 한 무효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단어는 ‘경배하다’라는 뜻만 있는 것이 아니고

    ‘키스하다’, ‘아첨하다’, ‘굽실 굽실거리다’, ‘부복하다’, 예배드리다, 라는 뜻도 있습니다.

    이 단어의 해석을 경배하다가 아닌 ‘굴복하다’로 바꿔서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결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짐승에게 굴복하기 때문에 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바마의 건강보험 개혁법을 보면

    정해진 기간 내에 표를 받지 않을 경우 엄청난 벌금을 내야 합니다.

    결국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논리적으로 설명해서 ‘표를 받아도 경배하지 않는다면

    괜찮다’라고 글을 쓴 것을 읽었는데 과연 그럴까요?

    3. 시간 순으로 해석해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계 14:9)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after) 이마나 손에 표를 받으면...

    한글 성경을 읽으면 경배하고 그 후에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았기 때문에

    짐승의 표는 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베리칩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헬라어 까지 갈 것도 없이 영어 성경만 보아도

    after가 아니고 and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4장 9절은 '순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상태'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표를 언제 받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표를 받았다는 것과

    짐승에게 굴복했다는 것임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순서로 해석한다면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계 16:2)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계 19:20)

    위 두 구절에 의하면 순서가 짐승의 표를 받은 것이 먼저이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이 나중이 됩니다.

    그래서 계 14:9절의 말씀만을 가지고 순서를 정하고

    그 순서를 토대로 짐승에 대한 경배가 먼저고

    그 후에 짐승의 표를 받게 된다고 해석하는 것은 틀린 해석입니다.

    즉 짐승의 표는 짐승의 우상 숭배 이전에도 시행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 구절에 단어 순서를 다르게 기록해 두신 이유 역시

    순서를 가지고 말장난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워낙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4. 상징적인 것으로 해석해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짐승의 표를 상징적으로 해석한다면

    해석하기 더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계 16:2)

    악하고 독한 헌데역시 상징적으로 해석해야 하는데

    그것을 지칭하는 것이 무엇인지 해석하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계 14장 10절에 의하면

    지옥 갈 정도의 중요한 사항을 상징적으로 기록해서

    성도들이 잘못 이해했다면 하나님의 책임도 상당히 있게 됩니다.

    짐승의 표를 죄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경에 다양한 죄는 이미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 죄들과는 다른 것입니다.

    (아래 성경구절 참조)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짐승이 표는 인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합니다.

    만약 그것이 실제가 아니고 상징이라면

    짐승의 표는 인류 역사 전체에서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요한계시록이 아닌 다른 성경책에서도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 성경 전체에서 짐승의 표를 상징적으로 해석할

    다른 어떤 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안.식.일교와 신.천.지 에서는

    기존 교회를 짐승의 표를 맞은 교회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엄청 황당함)

    결론!

    우리는 그 동안 위의 네 가지에 속았든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것이(위의 네 가지 내용) 옳은 것처럼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또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짐승의 표를 만든다?

    이것은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베리칩을 개발하는데에만 무려 40여년이 걸렸다고 들었는데,

    절대로 하루 아침에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설계가 끝났어도 특허를 내야 하고,

    공장도 세워 야하고, 직원을 채용해야 하고,

    임상실험도 해야 하고,

    형식과 승인 절차를 받아야 하고,

    홍보도 해야 하고,

    보급도 해야 하고,

     

    은행 구좌와 연결시켜야 하고,

    단말기(스캐너) 설치해야 하고....

    실행하기까지 참 할 일이 많습니다.

    또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임상 실험의 경우만 해도 먼저 하등동물부터 천천히 올라오겠지요?

    생쥐, 토끼, 개 순서로...

    베리칩의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개를 마지막으로 임상실험이 모두 끝났고 상용화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인체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들은 권세 받은 3년 반 안에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즉 이 일은 미리 준비 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준비 기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마라나타!

     

    글쓴이: 몽골 마라나타 선교사님

     

    며칠 전 3박 4일 휴가를 내고 기도원에서 주안에서 쉼을 얻기 위해 갔었는데 그곳에 계신

    목사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은근히 " 베리칩"에 대해 말씀을 드렸더니 그 분은 이미 20 년 전에

    이렇게 될 것을 미리 말씀을 선포를 하니 하나님의 믿는 다는 분들이 무섭다고 ,

    이단이라고, 등등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교회에 안 나오더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단도직입으로 만약, 베리칩을 맞아야 할 때가 왔다면 어떻게 하시겠냐고 질문을 드렸더니

    그 분은 순교의 각오를 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영원한 천국을 소유코자하는 믿는 자들은 잠시의 환란의 경한 것 을 이겨야 할 믿음을 날마다 얻고자

     늘 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할 줄 압니다.

     

    주님 ! 제게 큰 믿음으로 붙잡아 주소서 .

     

    남 향우 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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